• 구름많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3.0℃
  • 맑음대전 -3.1℃
  • 구름조금대구 0.1℃
  • 구름많음울산 1.0℃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2.6℃
  • 구름많음고창 -3.1℃
  • 흐림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2.4℃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1.8℃
  • 구름많음강진군 0.3℃
  • 구름많음경주시 0.2℃
  • 구름조금거제 0.6℃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기후


수도권·강원에 '호우 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행정안전부는 수도권과 강원도에 호우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20일 오후 2시 30분 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밤부터 이튿날 오후 사이에는 정체전선이 남쪽으로 이동해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20∼21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많은 곳 120㎜ 이상), 강원 내륙·산지 50∼100㎜(많은 곳 120㎜ 이상), 충청권 50∼100㎜(많은 곳 180㎜ 이상), 전북 50∼100㎜(많은 곳 180㎜ 이상) 등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올림픽 한국 선수단, 伊 밀라노 입성...‘금 3개·톱10 달성 위해 뛰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3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국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은 제25회 동계올림픽이자 올림픽 역사상 두 도시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동계올림픽이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간 거리는 약 257km 떨어져 있다. 이수경 단장(빙상경기연맹 회장)을 필두로 한 선수단 본단 38명은 직항편을 이용해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본단과 함께 출국했던 썰매 종목 등 코르티나담페초행 본단 7명은 프랑스 파리를 거쳐 현지로 향했다.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와 쇼트트랙 이준서(성남시청)는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 앞에 섰다. 박지우는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이고, 이준서는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주장이다. 개회식 남자 기수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서울시청)은 다음 달 4일 이탈리아에 입국한다. 이날 최태호 주밀라노 총영사와 한인회 관계자들은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선수단을 반겼다. 선수단은 각각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선수촌에 입촌해 시차 적응과 컨디션 조절에 들어간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선수 71명 등 총 130명의 선수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