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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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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


산업교육연구소, 분산에너지 시대 ‘RE100 성공 위한 실무 세미나’

RE100 이행방안 및 직접PPA 등 관련 이슈와 최신 에너지 소식 발표 예정

 

전 세계적으로 RE100 실천이 기업의 자발적 이니셔티브이자 지속가능경영 기준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분산에너지 기반 전략이 중요한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RE100은 사용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세계적인 캠페인이며, 현 정부 역시 글로벌 시대에 시장 선점을 위한 단순한 환경 정책이 아니라 국가 산업을 새롭게 재편하는 핵심 전략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https://www.kiei.com)는 9월 2일 “분산에너지 시대- RE100 성공을 위한 실무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RE100 이행 최신 트렌드와 주요 이슈 ▲신정부 출범에 따른 재생에너지(태양광)·RE100 핵심 정책 변화와 대응 체크 포인트 ▲RE100 산업단지와 태양광 사업모델 ▲직접 PPA 계약가격의 형성구조와 정산 실무 ▲RE 100과 가상발전소(VPP) 융합 사업화 전략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투자와 자금 조달 방안 ▲RE100 활성화를 위한 전력중개거래사업 PPA 주요 이슈와 실증사례 등이다. 세미나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5시 1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분산에너지의 효율적 활용 방안과 기업 실무 중심의 RE100 이행 전략을 공유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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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윤곽 공개...지상파・OTT・유튜브 하나의 법체계로
국내외 방송과 OTT 서비스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미디어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지만, 현행 미디어 관련 법과 제도는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실 주최로 '통합미디어법 TF(안) 발표 및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어 법안의 초안이 공개됐다. 이번 TF안은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25년 동안 유지되어 온 낡은 방송법 체계를 개편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안에는 유튜브 등 대형 플랫폼에 대해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 및 이용자 보호 의무를 부여하고, 방송-OTT 간 '기울어진 운동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공정경쟁 방안이 담겼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남표 용인대 객원교수는 “OTT나 유튜브 등 플랫폼들이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지, 어떤 시장과 경쟁하고 있는지 사실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규제의 공백”이라고 짚었다. 이 교수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산업 실태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전통적인 방송 중심이지 OTT나 비디오 공유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