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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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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후 피부후유증! 피부과에 문의 하세요

어느 덧 달콤한 여름휴가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휴가를 즐긴 후 일상으로 복귀할 때 많은 사람들은 많은 정신적, 육체적인 후유증을 겪는 경우가 있다. 강한 자외선을 받아 열감, 기미, 칙칙함, 피부거침, 노화 등으로 전주피부과에 급히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철에는 기미와 주근깨 같은 잡티 발생률이 높기 때문에 자외선으로부터 최대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로 오랜 시간 동안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피부트러블이 발생되기 쉽고 노화가 가속화되어 주름이 생기고 기미, 주근깨가 발생되기 쉽다.


그 중 경계해야 할 것이 바로 기미이다. 기미는 피부위에 불규칙 적으로 나타나는 갈색의 색소질환으로 한번 생기면 지속적으로 증가될 가능성이 있고 색이 점점 짙어져 피부가 칙칙해보이게 만든다. 게다가 치료가 장기적으로 이루어져야하며 빠른 치료효과를 얻기는 쉽지 않아 더욱 경계해야한다.


기미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전주피부과 필스토리에서는 이런 경우 효과적 기미치료 방법으로 기미3D토닝을 추천하고 있다. 기미3D토닝은 전주유명한피부과 필스토리만의 새로운 시술법으로써 프락셀듀얼, 엑셀브이레이저, 레이저토닝의 3가지를 동시시술하여 효과를 극대화하고 재발을 낮춘 레이저치료 방법이다.


기미의 특성상 다른 색소질환과 달리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필스토리에서는 기미치료 효과를 높이고 적극적으로 빠른 치료를 돕기 위해 3가지의 레이저시술을 동시진행 하고 있다.


프락셀듀얼 레이저로 표피형기미를 제거하고 피부결, 모공, 흉터자국까지 한꺼번에 개선한 후 혈관성 기미에 효과적인 엑셀브이 레이저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마지막 진피층의 기미까지 치료 가능한 레이저토닝으로 기미치료를 마무리 하는 방법이다.


필스토리피부과의 김선국 원장은 "여름철 휴가 이후에는 필수적으로 미백, 주름, 모공치료를 위한 시술을 받아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피부관리 측면에서 훨씬 좋으며 최신 레이저를 바탕으로 적절한 재생치료와 함께 받는 것이 좋다” 고 추천했다.


한편, 전주피부과 필스토리는 전주지역에서 대표적인 미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필러, 보톡스, 여드름, 제모, 비만관리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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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내란특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은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소방청조차 피고인의 지시를 받고 언론사 단전·단수를 준비한 위험천만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판사 생활만 15년 한 엘리트 법조인 출신인 피고인이 단전·단수가 언론통제 용도였고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임을 몰랐을 리 없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충성심과 그 대가로 주어진 권력을 탐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 19일 구속기소됐다. 작년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