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는 9월21일부터 12월29일까지 '2015년 스펙초월 멘토스쿨 1기'를 진행한다.
'스펙초월 멘토스쿨'의 참여자는 신명용 대표멘토(웹에이전시 엑스프라임 대표) 등 4인의 멘토들과 560시간 동안 Web OS 기반의 차세대 Web app 개발을 공부하게 되며, 수료 후엔 '청년인재은행'에 등록되어 취업과 자연스럽게 매칭되는 과정을 밟게 된다.
'스펙초월 멘토스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주관하고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www.kodica.or.kr)가 운영하고 있으며, 스펙은 없어도 열정과 잠재력이 있는 청년(만 34세까지)을 대상으로 해당 분야를 대표하는 멘토들의 현장 맞춤형 멘토링을 거쳐 취업으로 연계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4년에 분야별로 총 12개 과정에서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금년을 포함해 앞으로도 꾸준히 종목과 교육생이 중가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명용 대표멘토는 "스펙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아까운 재능을 썩히는 청년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 며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의 스펙초월 멘토스쿨을 통해 스펙은 부족하지만 열정과 잠재력이 있는 청년들에게 현장에서 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고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 김윤식 국장은 "금번 스펙초월 멘토스쿨은 인원 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한 청년들이 많아 안타깝다. 10월 14일 시작되는 2기를 비롯한 2016년 사업에는 조금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명용 대표멘토와 함께하는 ‘신명용의 Web OS 기반의 차세대 Web app 멘토스쿨 2기’는 10월 14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