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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태풍 ‘차바’ 영향으로 경남 지역 피해 속출


5일 북상한 태풍 차바의 피해가 속출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 지역 시민들의 제보가 잇달았다.

 

이날 시민 제보에 따르면 부산 마린시티에는 거센 비바람과 함께 높은 파도가 치면서 일대 도로가 침수피해를 입었다. 부산과 인접한 마산 쌀재터널 인근 지역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현재 태풍 차바는 빠른 속도로 한반도를 벗어나고 있으며, 한반도는 6일 기준으로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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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심판 선고, 학생들도 생중계로 본다
광주·전남, 세종·충남 지역 학생들이 오는 4일 진행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과정을 학교에서 생중계로 지켜볼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2일 지역 학교 및 직속 기관에 '민주시민교육 연계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TV시청 중계시청'이라는 제목의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안내 공문에는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대한 헌재의 TV중계가 예정돼 있다"며 "민주주의 절차와 헌법기관의 기능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에 활용하기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 세종시교육청도 같은 날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에 "민주시민교육을 연계해 학교별 자율적으로 탄핵 재판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며 "구성원의 의견과 학교장 판단에 따라 수업 시간 재판 시청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충남도교육청도 이날 지역 학교 및 직속 기관에 '민주시민교육 연계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TV시청 중계시청'이라는 제목의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에는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대한 헌재의 TV중계가 예정돼 있다"며 "민주주의 절차와 헌법기관의 기능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에 활용하기 바란다"고 적혀 있다. 전날 광주와 전남 교육청도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