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3차 촛불집회서 '청와대 800m'인근 사거리까지 행진한 시민들이 '박근혜 퇴진'을 목놓아 외치고 있다.
한편 청와대는 13일 대변인을 통해 "대통령께서는 어제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무거운 마음으로 들었고, 현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국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거 밝혔다.
12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3차 촛불집회서 '청와대 800m'인근 사거리까지 행진한 시민들이 '박근혜 퇴진'을 목놓아 외치고 있다.
한편 청와대는 13일 대변인을 통해 "대통령께서는 어제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무거운 마음으로 들었고, 현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국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거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