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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한솔 주장 남성, 유튜브 통해 “아버지 살해됐다…현재 어머니·누나와 있어”


자신을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라 주장하는 한 남성의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남성은 8일 ‘KHS Video’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을 공개하고 “내 이름은 김한솔이고, 북한 김 씨 가문의 일원”이라며 “내 아버지는 2일 전 살해됐고, 현재 어머니와 누나와 함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김한솔이라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여권을 공개했지만, 여권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돼 확인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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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