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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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18 상반기 채용' 정보 꼭 확인하세요!

3월은 봄이 시작되는 달이다. 겨울 동안 꽁꽁 얼어붙었던 대지가 새싹으로 움트림을 시작하듯 꼭 닫혀 있던 대기업과 공기업들의 신입공채 소식도 들려온다.

 

현대자동차는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R&D(연구개발-기술경영, 연구개발-재료 등), Manufacturing(구매/부품개발, 플랜트), 전략지원(상품전략, 마케팅 등), S/W(S/W) 각 부문이다.

 

지원요건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고, 당사 기준 영어성적을 보유자(2016313~2018312일 내 취득 성적), 학교를 졸업하였거나 20188월 졸업예정으로 20187월에 입사 가능한 자이다. 접수는 31212시까지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2018년 상반기 신입행원을 모집하는 IBK기업은행은 일반(금융영업)직원을 채용한다.

 

분야는 디지털 부문 신입행원으로 학력, 전공 및 연령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이다. 자격요건은 20186월 신입행원 연수 참가 후 20187월 입행이 가능한 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남성은 병역필 또는 면제자라야 하며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역량면접, 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하게 된다. 서류전형은 31617시까지 IBK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금번 채용에서 일반(금융영업) 직군 125, 디지털 직군 45명을 합해 총 170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LG전자는 H&A사업본부, HE사업본부, MC사업본부, VC사업본부, B2B사업본부, CTO본부, 한국영업본부 등 본부 별 각 분야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후 인적성검사, 1차면접, 건강검진, 2차면접, 최종전형을 거쳐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으로 최종 선발된다. LG전자 채용에 대한 세부사항 확인 및 입사지원은 32316시까지 LG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LG화학, LG디스플레이, LG하우시스 등 LG그룹 주요 계열사 역시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 중이다. LG그룹 주요 계열사 채용 세부사항 확인 및 지원 역시 LG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는 35일부터 7일까지 총 3일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부문 신입사원이며 서류전형은 진행하지 않는다.

 

채용공고 입사지원 후 서류검증에서 응시자격 요건을 충족한 지원자는 모두 필기시험에 응할 수 있다. 필기시험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면접시험/인성역량검사, 철도적성검사/신체검사, 신입사원 교육(고졸공채 전형의 경우 인턴사원 근무로 대체)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하게 된다.

 

입사지원은 3714시까지 한국철도공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번 채용에서 일반공채(680)와 고졸공채(320)를 합해 총 1,0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2018 상반기 채용정보를 안내하는 잡코리아는 취업전문가와 함께 하는 취업방송 잡코리아TV, 취업 선배들의 합격 비법을 확인할 수 있는 합격자소서 등 구직자들에게 곡 필요한 다양한 취업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해당 서비스는 잡코리아앱과 잡코리아 PC웹사이트 내 신입공채(http://www.jobkorea.co.kr/starter/)’ 페이지에서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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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