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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견과류가공품에서 아플라톡신 기준 초과 검출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두리식품이 제조판매한 미소한입 믹스넛츠(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 제품에서 총 아플라톡신이 기준(15.0 /이하) 초과 검출(88 /)                  되어, 해당 제품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


회수조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121일인 미소한입 믹스넛츠품이다.


< 회수 대상 제품>

제조업체

(소재지)

제품명

(식품유형)

제조일자

(유통기한)

생산량

두리식품

(경기도 이천시)

미소한입 믹스넛츠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

2018. 2. 12.

(2018. 12. 1.)

500 kg

(1kg×500)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 식품안전정보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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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