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단체 및 기초단체 후보를 공식화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등 15명의 광역단체장 후보와 각 시·도별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이 행복한 나라 ▲미세먼지 걱정 없는 나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나라 ▲혁신성장 일자리 중심의 나라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나라 등을 이번 지방선거의 슬로건으로 내걸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