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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여름 휴가철 핫한 블롭점프, 직접 해봤습니다

안전사고 주의해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도래한 가운데 블롭점프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등장하기도 하는 블롭점프는 공기의 이동을 이용해 날아올라 물속으로 낙하하는 수상레저 스포츠죠.

 

다만 사망사고를 비롯한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것도 사실입니다.

 

떨어지는 사람이 너무 무겁거나, 날아오르는 사람이 너무 가벼우면 그만큼 많이 튀어 오르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안전요원이 있지만 스스로도 구명조끼와 헤드기어 장착은 잘 했는지, 주변에 장애물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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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군무원 정치적 의견 표명 금지 군형법 합헌"
헌법재판소가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에서 군의 '댓글 공작'을 주도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태하 전 국군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장이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을 기각했다. 헌재는 29일 이 전 단장이 군무원의 정치적 의견 공표를 금지하고 있는 군형법 제94조에 대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고 밝혔다. 헌재는 결정문에서 "헌법상 군무원은 국민의 구성원으로서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지만, 그 지위와 업무의 특수성으로 정치적 중립의 요청이 더욱 강조돼 정치적 표현에 엄격한 제한이 따를 수밖에 없다"며 "헌법에 국군의 정치적 중립을 명시적으로 강조한 것은 우리 헌정사에서 다시는 군의 정치개입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헌재는 "군은 국가 내의 최대 무력집단으로서 실질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실제 우리나라의 헌정사에서 그 영향력을 행사해 장기간 정치에 개입했으므로 국민들은 군의 정치 개입에 대해 중대한 우려를 지니고 있다"며 "군무원이 개인의 지위에서 정치적 의견을 공표한 것이 아니라, '그 지위를 이용해' 정치적 의견을 공표하는 경우에는 이를 금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해당 조항이 달성하고자 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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