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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영상] 여름 휴가철 핫한 블롭점프, 직접 해봤습니다

안전사고 주의해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도래한 가운데 블롭점프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등장하기도 하는 블롭점프는 공기의 이동을 이용해 날아올라 물속으로 낙하하는 수상레저 스포츠죠.

 

다만 사망사고를 비롯한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것도 사실입니다.

 

떨어지는 사람이 너무 무겁거나, 날아오르는 사람이 너무 가벼우면 그만큼 많이 튀어 오르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안전요원이 있지만 스스로도 구명조끼와 헤드기어 장착은 잘 했는지, 주변에 장애물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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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