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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나경원 “통합의 상징, 변화의 시작에 함께 하겠다”

한국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경선 정견발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에 나선 나경원 의원은 11일 “통합의 상징, 변화의 시작에 나경원이 함께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정책위의장 경선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정견발표를 통해 “오늘 선거는 (한국당이) 통합으로 가느냐 분열로 가느냐, 미래로 가느냐 과거로 가느냐를 결정짓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 선거 결과는 빠르면 오후 5시, 늦으면 6시경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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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제 폐지’ 포함한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논의 시작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를 포함한 개편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정부의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논의는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국민적 불만에 따른 것이다. 특히, ‘폭염’이라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더웠던 올여름, 국민들은 냉방장치를 가동하고 싶어도 전기료 부담 때문에 이를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등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저항을 그 어느 때보다 컸다. 이날 오전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첫 회의를 갖는 ‘전기요금 누진제 TF(태스크 포스)’는 소비자·시민단체, 전력·소비자 분야의 학계, 국책연구기관, 법률계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민간위원들로 구성됐다. 정부와 한국전력은 올해 여름 누진제 논란 이후 지난 10월부터 국내 1만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전기사용 실태 조사, 해외사례 연구 등 누진제 개편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분석해왔다. 누진제 TF는 이를 바탕으로 2016년 12월 개편(6단계 11.7배 → 3단계 3배)된 이후 2년간 운영된 현행 주택용 누진제의 성과와 문제점을 평가하고 ▲누진제 완화 ▲누진제 유지·보완 ▲누진제 폐지를 포함한 다양한 대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후 공청회·토론회 등 의견수렴 절차와 국회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