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화)

  • 맑음동두천 5.2℃
  • 구름조금강릉 8.5℃
  • 맑음서울 5.5℃
  • 구름조금대전 6.7℃
  • 맑음대구 8.6℃
  • 맑음울산 8.2℃
  • 맑음광주 8.7℃
  • 맑음부산 10.1℃
  • 맑음고창 4.0℃
  • 맑음제주 8.2℃
  • 구름많음강화 1.4℃
  • 맑음보은 6.7℃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9.3℃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정치


'M파워피플' 김관영 원내대표 "연동형비례제라는 역사적 첫 걸음, 반드시 내걸어야"

"내년 총선 앞두고 정개개편 가시화…제3당의 길 지키면 국민 지지 받을 것"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연동형비례제 첫 도입이라는 역사적인 첫걸음을 반드시 내걸어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29일 방송된 M이코노미뉴스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연동형 비례대표가 이뤄지면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내년 21대 총선을 두고 정계개편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진보와 보수로 양쪽으로 집결하는 경향을 보인다. 제3당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다면 제3당이 아예 공중분해 될 가능성이 있다. 제3당이 살기 위해 힘을 기르려면 더 많은 사람을 끌어모아야 하는 것이 필연적인 숙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끝나는 시점이 지나면 (정계개편이) 상당히 가시화될 것"이라며 "다시 양당 구조로 갈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다만 김 원내대표는 "지난 20대 총선에 제3당에 성공 경험이 있다. 국민의당 출신은 제3당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눈으로 목격을 했다"며 "그래도 이 길을 끝까지 지키면 국민들이 상당히 지지해 줄 것이라는 신념이 있다"고 했다.

 


프로그램 소개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파워 피플을 직접 만나서 국가 정책 현안과 그들의 성공 스토리, 그리고 그들만의 성공 노하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 새해 들어서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서양호 서울중구청장, 박우량 신안군수가 출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