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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 조금씩 풀려 … 17시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50분

내일(3일) 15시~16시 정체 최대 예상

 

 

 

본격적인 설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첫날인 오늘(2일) 고속도로는 극심한 모습을 보이진 않았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낮 12시부터 본격적으로 고속도로 진입 차량이 양방향으로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체가 서서히 풀리는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는 17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 울산까지 4시간10분, 광주까지 3시간40분, 부산까지 4시간50분으로 예상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3일) 귀성방향은 평소 토요일보다 더 혼잡할 것이라며, 정체는 오전 5시에서 6시 사이에 시작해 15시에서 16시 사이에 최대치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귀경방향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설연휴 최대 혼잡시간을 귀성방향은 4일 8시부터 15시, 5일 10시부터 18시, 귀경방향은 5일 11시부터 18시, 6일 12시부터 17시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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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