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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기생충’, 많은 생각이 드는 영화”

 

 

영화감독 봉준호 씨, 배우 송강호 씨, 배우 이선균 씨, 배우 조여정 씨, 배우 최우식 씨, 배우 박소담 씨, 배우 장혜진 씨, 배우 이정은 씨는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기생충’ 무대 인사를 갖고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봉준호 감독은 “영화를 보셨으니까 여러 가지 생각이, 만감이 교차하실 것”이라며 “엄청난 위력의 배우들이 맹활약하는 영화”라고 출연 배우들을 치켜세웠다.

 

송강호 씨는 “많은 생각이 드는 영화가 아닐까 한다. 가족도 생각이 나고, 주변에 있는 이웃들고 생각나고,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생각들이 참, 만감이 교차하는 영화”라면서 “이 영화가 여러분둘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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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소시지·만두·햄버거 등 해외 휴대축산물 신고 안하면, 과태료 1,000만원
1일부터 해외 여행자가 휴대한 축산물을 신고하지 않고 반입하는 경우 최대 1천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된다. 이는 최근 중국․몽골·베트남 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African Swine Fever)이 지속 발생하고 있고, 여행자가 휴대한 축산물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는 등 ASF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 내린 고강도 조치의 일환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아울러 7월1일부터는 방역조치 위반 농가에 대한 보상금 감액 기준 강화, 방역위생관리업자의 교육 미이수 등에 대한 과태료 기준 신설 및 구제역 예방접종 명령위반한 경우 과태료 금액 상향 등 축산업 전반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가에서 생산되거나 제조된 돼지고기 또는 돼지고기가 포함된 제품을 신고하지 않고 반입하는 경우, 1회 위반시 500만원, 2회 750만원, 3회 1,000만원이 부과된다. 제품에는 소시지, 순대, 만두, 햄버거, 훈제돈육 및 피자 등이 포함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서 돼지고기 외의 축산물 또는 가공품을 불법반입하는 경우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