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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3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어린이날 '놀이공원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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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어린이날을 맞은 5일, 송파구 롯데월드에는 많은 시민들로 붐볐다.  오랜만에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도 얼굴에서는 웃음꽃이 떠나질 않았다.

 

어린이 날은 지난 1922년 여러 소년운동 단체와 신문사 등이 모여 아동의 인격을 존중하며 아동의 민족정신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5월 1일을 어린이날(소년일)로 선포한 것이 그 시작이다.

 

이후 일제의 탄압으로 인해 1939년부터 1945년까지는 어린이날 기념일이 사라졌으나, 1946년 첫 일요일이었던 5월 5일 조선건국준비위원회의 주도로 어린이날이 부활했다.

 

이후 날짜 변경으로 인한 불편함을 막기 위해 1946년의 어린이날이었던 5월 5일을 요일과 상관 없이 해당 날짜로 유지하게 되었고 올해가 100주년이다.

 

한편, 어린이날이 지금과 같은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것은 1970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5037호)이 그 시작이다. 이후 1973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되고, 1975년에 이르러 지금과 같은 법정공휴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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