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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온가족이 5월에 가볼만한 5곳

한국관광공사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핫 이슈 여행지'를 테마로 5월에 가볼만한곳 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서울시는 '타요버스'를 어린이날까지 기존 4대에서 100대로 크게 늘려 운영한다.

지역별 축제를 살펴보자면 서울 광진구서 열리는 '대한민국 어린이 축제'가 있다. 5일 시작해 8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된다.

두 번째는 경기도 양주 광적면 조명박물관에서 열리는 '빛나는 어린이축제'다. 이 축제는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만 개최되며 조명박물관 체험과 볼거리 등이 준비돼있다.

강원 원주시에서도 어린이날 '원주 어린이날 큰잔치', 전북 전주시의 국립전주박물관에서는 '어린이 축제', 강원도 춘천시에서 '춘천시 어린이대축제'가 열려 어린이를 위한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또,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김창열전' '애니메니션과 동물친구가 만날 때', 대전이응노미술관에서는 '2014 이응노미술관 신소장품전' 등 전국 각지의 미술관에서 전시회가 열린다.

경기 고양시에서 '튼튼쑥쑥 어린이 안전·건강 박람회', 서울 지하철 6호선 신당역 '곤충파충류 체험전', 전북 전주시에서는 '제 6회 전주 포토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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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