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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사회 만드는데 경기도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박승원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대한민국이 발전하려면 지방분권화가 이뤄져야만 합니다. 현재 중앙정부에 몰려 있는 모든 권한과 규제를 지방자치단체에 돌려줘서 균형 있는 발전이 이뤄지도록 국가가 노력해야 합니다.” 박승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건강한 사회발전을 위해 국민들이 국가정책에 참여하고 그 의견이 정책을 만드는 발판이 되는 참여형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박 의원은 현재 도시재생을 위한 사회주택 도입과 공공임대상가를 함께 반영한 소규모 주상복합식 경기도형 사회주택 정책도 심도 있게 추진 중이다. 정치인은 자신의 철학과 신념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한 그는 누구나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박승원 대표의원을 만났다. Q.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못하다는 시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A. 우리사회가 공정해지려면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들의 문화적 의식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울러, 국민을 위한 정치와 행정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돼야 합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울려 퍼진 촛불함성이 ‘이게 나라냐’였잖아요.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못하다는 것에 대한





자동차튜닝공학과 생긴다 … 경기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업무협약 경기대학교(총장대행 김기흥)와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회장 김필수, 대림대 교수)가 4년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공과대학내에 자동차튜닝공학과를 신설키로 하고, 이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기관·전략산업직종으로 선정된 자동차튜닝엔지니어 육성에 산업계와 학계가 보다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는 데 의미가 있다. 그동안 자동차튜닝학과는 2년제 과정으로 전문대학에서 운영되어 왔지만, 4년제 대학에서 튜닝관련 학과가 신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대학교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는 우선 산업체의 종사자를 위한 계약학과(신입, 편입)를 신설하고, 정규과정으로 기계시스템공학 자동차튜닝 트랙학과 신설과 대학원 과정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보다 전문적인 인력양성을 위해 자동차튜닝전공을 하고자 하는 입시생 중 자동차튜닝사 자격증을 취득한 자는 가산점을 부여하는 특별전형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대학 측 관계자는 밝혔다. 김필수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회장은 “그동안 자동차튜닝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이 2년제로 운영하다 보니, 엔지니어로써의 전문가 양성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4년제 과정이 마련되면서 선진국과의 기술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