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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공약경쟁 뜨겁다

[M이코노미뉴스 정치부]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주요 정당들이 6.13지방선거 운동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다. 민주당은 남북평화 무드로 한껏 높아진 인기를 표로 연결시키기 위해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공약을 내세웠다. 개성공단 재가동, 금강산관광재개, 환동해권 경제벨트, 남북교류 활성화로 상생의 남북관계를 약속했다. 민주당은 이어 청년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현행 3인 고용시 1명 지원을, 1인 내지 2인 고용시 1명 지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또 일자리안정자금 3조원을 지원해 영세 사업주 및 노동자의 사회보험료 부담 경감, 소상공인에 대한 카드수수료 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건강보험 확대를 약속한 민주당은 MRI, 초음파 등 고가검사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하고,12세 이하 어린이 충치치료 및 선천성 기형 교정치료도 건강보험으로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실정을 낱낱이 밝히고 대안을 제시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한국당은 서민·중산층이 잘사는 나라로 만들겠다며 ▲2000cc 미만 승용차 유류세 50% 인하 ▲퇴직자, 고용보험 20% 환급 ▲버스·지하철 통합 월정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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