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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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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 '조국은 중국 간첩' 주장 유튜버들 고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다수의 유튜버를 고소한 한 조사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조 전 장관은 이들에 대한 민사소송도 진행하겠다고 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말하며 자신이 고소한 한 유튜버가 올린 영상의 내용을 밝혔다. 조 전 장관이 소개한 유튜버는 지난해 8월 '법꾸라지 조국, 법무장관 되면 중국에 대한민국을 갖다 바친다. – 조국의 조국은 뒷배 중국, 강력한 의혹 사모펀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조국의 진정한 의혹은 조국과 문재인 일당들에게 뒷배가 있는데 그 뒷배가 바로 공산주의 종주국 중국이 그들의 뒷배라는 사실이다", "조국도 중국을 자신의 사상적 고향으로 여기고 충성을 바칠 대상으로 중국을 삼고 있다", "조국이 중국의 간첩일 수 있다는 증거는 조국이 중국으로부터 사업상 관계를 명목으로 어떤 뇌물을 받았고 그 뇌물을 받는 통로가 바로 요즘 그렇게 논란이 되고 있는 조국 가족이 투자한 이 사모펀드라는 곳이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이렇게 투자하기로 한 조국 일가가 이 펀드로 떼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중국 공산당이 이들에게 조국 일가에게 특히 조국에게 뇌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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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ESG 및 디지털 라이프 분야 등의 스타트업 육성 확대로 혁신 금융에 앞장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하반기 모집을 통해 ‘KB스타터스’ 기업 21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KB금융그룹의 육성과 협업을 바탕으로 혁신 서비스 창출에 도전하는 기술 스타트업인 ‘KB스타터스’는 총 111개사로 늘어났다. 이번 모집에서는 KB금융그룹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추진중인 ESG(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분야 및 언택트 서비스 · 스마트시티 · 헬스케어 등 미래 디지털 라이프 분야 등에서 우수한 역량과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선정되었다. 특히, 지난 3월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를 신설하며 ESG경영 확산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KB금융은 소셜 임팩트 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비플러스’, 기업 ESG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퀀티파이드이에스지’, AI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저소득층도 부담없이 가입 가능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크로프로텍트’ 등 ESG분야의 스타트업 육성에도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선정된 ‘KB스타터스’는 강남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스타트업 입주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해외 출장시에는 전세계 각지의 위워크(WeWork)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받게 된다. 또한, 회계·법률·특허 등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