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10.9℃
  • 맑음서울 11.6℃
  • 맑음대전 12.9℃
  • 맑음대구 13.6℃
  • 맑음울산 10.1℃
  • 맑음광주 12.1℃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10.0℃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11.7℃
  • 맑음보은 12.9℃
  • 맑음금산 13.1℃
  • 맑음강진군 12.0℃
  • 맑음경주시 9.4℃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메뉴

산업


레드로버 ‘넛잡’, 국내 최초 할리우드 스타 캐스팅

레드로버는 툰박스 엔터테인먼트사와 공동 제작중인 4D 애니메이션 영화 ‘넛잡’의 캐릭터 보이스 캐스팅에 할리우드 최고 스타급들이 최종 캐스팅 되었다고 밝혔다.
 
‘넛잡’에 캐스팅 된 배우로는 국내에서도 유명한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캐서린 헤이글’을 비롯해 ’아이스 에이지2’, ‘라따뚜이’에서 성우로 활약한 북미 최고 코미디 배우인 ‘윌 아넷’, ‘미이라1,2,3’의 주연배우 ‘브렌든 프레이져’와 ‘아바타’의 악역 주연인 ‘스티븐 랭’, ‘데인저러스 메소드’의 배우 ‘사라 가돈’, 북미의 유명 스텐드업 코미디언으로 유럽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프 던햄’ 등이 최종 캐스팅 됐다.
 
레드로버 관계자는 “국내 애니메이션 영화에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캐스팅에 할리우드 관계자들도 놀라는 눈치”라고 귀뜸했다.
 
한편 ‘넛잡’은 2013년 전세계 개봉을 위해 마무리 작업 중에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