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8.7℃
  • 박무서울 8.9℃
  • 박무대전 12.0℃
  • 연무대구 11.7℃
  • 연무울산 15.5℃
  • 연무광주 11.5℃
  • 연무부산 15.6℃
  • 맑음고창 8.1℃
  • 흐림제주 15.6℃
  • 흐림강화 5.6℃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1.5℃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7일 금요일

메뉴

경인뉴스


'2024 오토살롱위크' 유니크 튜닝차량 60여 대 선보여

킨텍스는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24 오토살롱위크’에서 공동주관사로 참여하고 있는 ㈜피치스그룹코리아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튜닝차량 60여 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튜닝 차량들은‘카 라이프 스타일’ 특별관을 통해 선보이며 대표적으로 일본의 유명한 포르쉐 튜닝 전문 와이드 바디킷 브랜드 ‘RWB(RAUH-Welt Begriff)’, 세계적인 와이드 바디킷 브랜드인 LBWK(LibertyWalk)의 차량이 참여한다.

 

이밖에도 하프 스케일 클래식카로 유명한 해링턴카(HarringtonCar), 고급스러움과 고성능을 자랑하는 고광택 필름 ‘INOZETEK(이노즈텍)’의 시공 차량과 유럽의 명성 높은 자동차 페스티벌인 울트레이스(Ultrace)에서 우승을 차지한 ‘Peaches. PONY SPEC1’ 차량이 전시된다.

 

또 40년 역사의 명성을 쌓아온 잡지사 브랜드 자동차생활(CARLIFE)도 특별관에 참가할 예정이다.

 

개인소장 차량으로는 래퍼 사이먼 도미닉을 필두로 구성된 아티스트 브랜드 DARKROOM(다크룸)에서 디자이너 정영목의 개인소장 차량이 전시된다.

 

가수 H.O.T의 멤버 장우혁의 개인소장 차량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브랜드 유나이티드워커스(United Workers)의 튜닝 차량도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 오토살롱위크에는 국내외 유수 기업이 참여해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차량과 제품들이 선보인다.

 

전기차 대표기업인 테슬라는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디자인과 전기차의 이점을 뽐내며 고성능 배터리와 자율 주행 기능 등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차량들을 전시한다.

 

국내 애프터마켓 산업의 선두주자인 ‘메이튼’은 삼성 덱스(DeX)를 활용해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차량 스크린에서 사용할 수 있는‘오토프로 X’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토살롱위크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이전에 없던 역대급 라인업으로 많은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오토살롱위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자동차의 변화와 기술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