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16.8℃
  • 맑음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2.6℃
  • 흐림대구 15.8℃
  • 흐림울산 17.5℃
  • 구름많음광주 13.3℃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1.6℃
  • 흐림제주 14.8℃
  • 맑음강화 11.9℃
  • 구름많음보은 12.8℃
  • 구름많음금산 12.8℃
  • 흐림강진군 13.6℃
  • 흐림경주시 17.8℃
  • 흐림거제 17.4℃
기상청 제공

2026년 05월 08일 금요일

메뉴

경인뉴스


장안구 지역내 '전통시장'을 살리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시장에서 ‘추억의 전통시장 먹거리 투어’ 진행
- 장안구 공직자 및 물가모니터요원 등 35명 참여

수원시 장안구가 지역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장안구 관내에 소재한 조원시장에서 ‘추억의 전통시장 먹거리 투어’를 추진한 것이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4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원시장에서 '추억의 전통시장 먹거리 투어'를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안구 공직자 및 물가모니터요원 3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 내 맛집 탐방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체험 △수원페이 및 착한가격업소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고, 지역 및 시장별 특색을 반영한 투어 상품과 전통시장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A직원은 “조원시장의 숨겨진 맛집을 찾는 재미가 쏠쏠했다"며"이번 먹거리 투어를 계기로 수원시의 다른 전통시장 투어를 해보는 것도 흥미로울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하수 경제교통과장은 “직원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는것도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공직자들이 전통시장에 대해 더욱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역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전통시장  전통시장 먹거리 투어'를 장안구 차원에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석유 매점매석 금지 7월까지 연장...정부 “시장 교란 차단·물가 안정 총력”
정부가 석유시장 안정과 민생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 중인 석유제품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오는 7월까지 두 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국제유가 변동성과 중동전쟁 장기화로 공급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장 교란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가격 안정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태스크포스) 8차 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법무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등 주요 부처 장·차관이 참석해 석유·농산물·생필품 등 민생 밀접 품목의 물가 동향을 점검했다. 구 부총리는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되는 상황에서 일부 판매업자가 이를 빌미로 공급을 회피하거나 가격을 왜곡하는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를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7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금지 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과징금 신설, 포상제도 확대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8일 0시부터 적용되는 5차 석유 최고가격 지정안도 이날 회의에서 논의했다. 국제유가 흐름, 국내 소비량, 재정 부담 등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