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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3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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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순회 유세 나경원 “김문수, 파파미·파파실 후보”

“경기 남부, 김문수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괄목할 성장 이뤄낸 상징적 지역”

 

나경원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경기 북부 유세에 이어 23일 경기 남부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김문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김문수 후보의 인물 경쟁력과 성과를 전면에 내세워 수도권 민심을 얻겠다는 전략이다. 나 위원장은 앞서 지난 21일에도 고양·김포·파주·동두천·양주 등 경기 북부 지역을 돌며 유세에 나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나경원 선대위원장은 평택과 화성을 시작으로 오산, 용인, 구로까지 돌며 김문수 후보 지원 유세를 이어간다.

 

나 위원장은 “GTX 추진, 삼성전자‧LG 등 대기업 유치로 경기도의 발전을 이끌고, 동탄‧ 고덕‧판교‧광교 신도시 개발과정에서 뇌물 한 푼도 받지 않은 청렴한 인물이 바로 김문수 호보”라며 “파파미 (파도파도 미담) 후보일뿐만 아니라 파파실 (파도파도 실력) 후보”라고 했다.

 

이어 “지금은 위기 극복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할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내가 김문수, 우리가 김문수’라는 마음으로 모두 함께 뛰어야 할 때”라고 강력한 단결과 총력 지원을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평택의 한무경‧유의동 당협위원장, 화성의 홍형선‧신영락‧최영근 당협위원장, 용인의 이원모‧채진웅‧고석‧이주현 당협위원장, 광명의 김기남‧전동석 당협위원장, 구로 호준석 당협위원장 등이 함께한다.

 

한편, 나 의원실은 “경기 남부는 김문수 후보가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괄목할 성장을 이뤄낸 상징적 지역으로, 평택은 삼성전자 반도체단지를 유치 및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산업벨트의 핵심 도시로 도약했으며 화성은 ‘동탄 개발’을 통해 거점 신도시로 발돋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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