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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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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넥슨, ‘서든어택’ 서비스 20주년 기념 전야제 쇼타임 진행

정해진 시간 풍성한 규모의 아이템 선물, 여름 테마 ‘모래 파기’ 이벤트도
넥슨재단, 미래 인재 핵심역량 향상 성과 담은 ‘하이파이브 챌린지’ 임팩트 리포트 발간

 

넥슨은 14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서비스 20주년 기념 전야제를 시작하고 쇼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 생일파티 쇼케이스를 앞두고 21일까지 진행하는 전야제 쇼타임 이벤트 기간 게임 접속 후 정해진 시간마다 ‘골드 컨테이너’, ‘골드 키카드’, ‘도안_특수밀봉’, ‘SP’ 등 풍성한 규모의 아이템을 선물한다. 쇼타임 출석 10회를 달성하거나 200 ‘SP’를 사용하면 획득하지 못한 쇼타임 일반 보상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얻을 수 있는 ‘보충 출석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8일까지 인기 이벤트 ‘얼음 깨기’를 여름 테마로 꾸민 ‘모래 파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일 미션을 완료하거나 ‘SP’를 사용하면 삽 아이템을 제공하며 이를 사용해 모래를 파면 ‘[M]AWP(IS) Double_Lv.1 영구제’, ‘마이건2 주무기 점핑키트’, 2000 ‘SP’ 등의 보상을 선물한다. ‘SP’를 추가 사용해 삽을 업그레이드하면 더 많은 모래를 팔 수 있는 ‘강철 야전삽’ 또는 ‘황금 야전삽’의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달 25일까지 운영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상점에 ‘G400 오징어 게임 공기 7일’, ‘오징어 게임 E세트 15일’ 등 4차 보상을 추가한다. 이벤트 상점 이용에 필요한 상금은 앞서 공개한 이벤트 전장 ‘미로 계단’, ‘숨바꼭질 골목’ 참여 시 지급하며 챌린지 퀘스트 완료 시 추가 제공한다.


또 15일 서비스 2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14일까지 크리에이터즈 캠페인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이밖에도 21일까지 각종 게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하면 ‘마이건2 주무기 점핑키트’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원샷 보급상자’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보상이 진행된다. ‘서든어택’ 서비스 20주년 기념 전야제 쇼타임 이벤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넥슨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한 융합 교육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챌린지(High-5ive Challenge)’ 사업을 성료하며 5년간의 누적 운영 성과를 담은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했다. 재단은 2020년 6월, 20여명의 교사와 함께 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하이파이브 챌린지’ 사업을 시작해 전국 공교육 현장에 브릭과 브릭 활용 커리큘럼을 무상으로 보급해왔다. 임팩트 리포트에 따르면 ‘하이파이브 챌린지’의 5년간 누적 참여자 수는 학생 20만 6650명과 교사 3991명이다. 넥슨재단은 지금까지 총 4,500만 개의 브릭을 전국 교육 현장에 배포했다.


넥슨재단은 전남, 인천, 제주, 강원, 경남, 대전, 전북 순으로 전국 7개 시·도 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특수학교와 비수도권 및 도서산간 지역 등 교육 소외지역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발하며 디지털 교육 자원의 접근성을 확대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지난해 개최된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넥슨재단은 임팩트 리포트 발간과 함께 이달 6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하이파이브 챌린지’ 5개년 성과와 우수 운영 사례를 나누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하이파이브 챌린지 임팩트 리포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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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