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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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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


LG유플러스, ICT 어워드 코리아에서 2년 연속 ‘금상’ 수상

유플러스닷컴·당신의 U+에 콘텐츠 ‘보안플러스’ 캠페인
무료 보안 서비스 연계 인식 제고...“차별화된 콘텐츠 제공”

 

LG유플러스가 ‘ICT 어워드 코리아 2025(ICT AWARD KOREA 2025)’에서 IT기기 & 통신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ICT 어워드 코리아는 웹·애플리케이션·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시상식이다.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혁신성 △시장성 △창의성 △실용성 △공공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회사는 공식 웹사이트 ‘유플러스닷컴’과 공식 애플리케이션 ‘당신의 U+’에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채널 ‘유잼’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보안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롭게 추가한 ‘보안플러스’ 시리즈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회사는 보안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불안을 안심으로 전환한다’는 목표 아래 3단계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활용했다. 1단계로는 문자·푸시 메시지로 정보를 알리고, 2단계에서는 일상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게시하며, 3단계에서는 무료 보안 서비스 혜택을 제시했다.


보안플러스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해킹 및 피싱 예방법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보안 예방법과 시즌별 혜택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신뢰를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혜택도 복잡한 문의 없이 고객 스스로 가입할 수 있는 무료 보안 서비스인 ‘유심보호서비스, 번호도용 문자차단, 이중계정 인증, U+스팸 차단 기능’을 콘텐츠와 연계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이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디지털 범죄를 AI 신기술로 사전에 막을 수 있게 보안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 또한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해 일상에 꼭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경혜 LG유플러스 디지털CX/성장담당(상무)은 “보안플러스를 통해 고객 인식을 제고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한 노력을 인정받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로 신뢰와 안심이란 고객가치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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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국회·선관위 침투 김현태 前 707단장 등 계엄 관여 장교 4명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고 국회에 침투했던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대령)이 파면됐다.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과 고동희 정보사 전 계획처장,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등으로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4명은 모두 파면 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태 대령은 계엄 당일 병력을 이끌고 국회를 봉쇄하고 침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김 대령은 창문을 깨고 국회의사당 내부에 강제 진입한 인원 중 한 명이다. 정보사 소속 대령 3명은 선관위 점거와 선관위 직원 체포 계획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고 있다. 이들과 함께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 등 장성급 장교 2명에 대한 징계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역시 중징계가 예상된다. 계엄 당시 이들의 상관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