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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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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동국제약, 윤종신 모델 합류 ‘인사돌’ 신규 TV-CF 온에어

이보영·김승우와 함께 진솔한 인터뷰 형식으로 신뢰감 높여

 

동국제약은 가수 윤종신을 새 모델로 기용한 잇몸약 ‘인사돌’의 신규 TV-CF를 온에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CF는 인사돌 복용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부터 제품의 효과와 만족스러움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신규 광고에서 윤종신은 “아, 인사돌? 저도 먹죠. 잇몸 안 좋을 땐 불편했는데, 좋아졌어요”라며, 인사돌을 복용하며 달라진 일상을 언급했다. 이어 이보영은 “잇몸 속부터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라고 말해, 잇몸 속 치아를 잡아 주는 조직인 치조골을 강화시키는 제품의 효능을 강조했다. 그리고 김승우는 “꾸준히 먹으면 정말 편해져요”라며 선택에 대한 만족감을 전달했다.

 

또한, 성우의 내레이션과 자막을 통해 ‘스위스 의약품청 품목 허가 획득’을 강조해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였으며, “시작하길 잘했어요, 인사돌”이라는 확신을 가진 윤종신의 멘트를 더해 ‘잇몸 관리엔 인사돌’이라는 키메시지도 전달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TV-CF는 가수 윤종신을 새 모델로 기용해 인사돌을 선택하며 경험한 제품의 효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됐다”며, “여기에 기존 모델인 이보영과 김승우를 통해 인사돌 브랜드에 대한 확신을 전달하며 잇몸 건강 관리의 중요성은 물론,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는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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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장관, ‘임실 일가족 사망사건’ 현장 점검…돌봄·자살예방 체계 강화 시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북 임실군에서 발생한 일가족 사망사건과 관련해 현장을 직접 찾아 정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가족 돌봄 및 자살 예방 정책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21일 오후 전라북도 임실군을 방문해 사건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현황을 보고받고, 해당 가구의 생활 실태와 기존 제도 지원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의견도 수렴했다. 이번 사건은 거동이 불편한 90대 노모를 요양보호사 자격을 가진 아들이 돌보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주택에서는 지난 10일 90대 노모와 60대 아들, 40대 손자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가장인 60대 남성은 퇴직 공무원으로, 치매 증세가 있는 90대 노모를 직접 돌보기 위해 201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해 가족 돌봄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는 그는 임실군의 정신건강 상담을 받아왔으며, 일가족이 숨진 전날에도 상담을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해당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상담을 진행했음에도 사망을 예방하지 못한 점이 확인되면서 제도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정 장관은 현장 사회복지 담당자들과의 논의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