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뒷편 윤중로에는 수백 명의 상춘객이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지며 화사한 봄향기를 전했다. 지난 3일부터 열리고 있는 '2026 여의도 봄꽃축제'는 오는 7일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다.
휴일인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뒷편 윤중로에는 수백 명의 상춘객이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지며 화사한 봄향기를 전했다. 지난 3일부터 열리고 있는 '2026 여의도 봄꽃축제'는 오는 7일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