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육군 장병 복지 확대를 위해 육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DREAM 국군드림' 사업 후원도 진행한다. 롯데웰푸드는 육군본부와 육군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육군 가족 출산 장려를 위한 영유아식 및 육군 장병 대상 건강한 먹거리 지원 △국가 안보에 헌신 중인 육군 장병의 사기 증진을 위한 발전적인 협력 방안 수립 및 추진 등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육군 장병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청년DREAM 국군드림' 사업의 후원을 시작하며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혀가고 있다. 2020년 9월 시작된 '청년DREAM 국군드림'은 장병들의 긍정적인 복무자세 유도하고, 자기계발과 전투력 향상을 돕기 위한 육군본부의 역점 사업이다. 이 밖에도 롯데웰푸드는 폭넓은 육군 장병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제1회 군인 가족의 날’에는 GP, GOP 등 접적지역과 격오지 등 위험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장병 및 해외 파병지에서 근무 중인 장병들의 가정에 1억 1천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육군본부 측에 전달했다. 또한, 국내에서 34년 만에
국내 조선업계가 한미 간 조선 협력 구상인 ‘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3일 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와 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최근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1,500억달러 규모의 조선 분야 전용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TF는 각 조선사에서 임원과 실무진 각 1명이 참여하는 소규모 협의체로 구성됐다. 이달 초·중순 산업 전반의 하계 휴가 시즌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MASGA 관련 협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한국 정부는 미국과의 통상 협상에서 총 3,500억달러 규모의 투자 약속을 담은 패키지에 합의했고, 이 가운데 약 43%인 1,500억달러가 조선 분야에 배정됐다. 이 자금은 신규 조선소 설립, 인력 교육, 선박 생산, 유지보수(MRO)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일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펀드를 ‘G2G(정부 대 정부)’ 기반 공적 금융 구조로 설계하고 있으며, 한국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등의 기관이 자금 조달 및 보증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조선 3사의 미국
유한양행은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자사 위생·생활용품 1억5,000만원 상당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경남, 충남 지역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 이재민 및 복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해 이후 위생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기부 물품은 유한락스 곰팡이 제거제, 친환경 주방세제 ‘에이포레’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수해 복구 과정에서 필요한 세정 및 살균 제품 위주로 구성해, 위생 관리와 곰팡이 예방 등 이재민의 건강을 고려한 실용적인 제품들로 마련했다. 해당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예기치 못한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삶과 안전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창립 이래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창업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유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종근당홀딩스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여름철 혈액 부족 해소를 위한 ‘2025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본사를 비롯해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전국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헌혈증 206장을 투병 중인 사내 동료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헌혈 참여자 1인당 1만원씩 매칭기금을 조성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센터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데 후원한다. 종근당홀딩스 관계자는 “헌혈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투병 중인 동료와 도움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0년부터 매년 여름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맞춰 헌혈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총 2,483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2,124장의 헌혈증을 기부했다. 헌혈캠페인 외에도 소아암 환우 돕기 마라톤대회 참가 및 후원, 환자와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오페라 희망이야기’, 홀몸 어르신을 위한 ‘건강밥상 나눔’, ‘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아시아나항공이 화물기사업 분리 매각을 마무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매각 대금 총 4,700억원에 화물기사업을 에어인천에 매각하고 거래를 성사했다. 에어제타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사무소에서 통합 출범식을 열고 사명을 기존 에어인천에서 ‘에어제타’로 바꿔 새 출발 한다고 2일 공시했다. 첫 미주행 화물편 운항 기념행사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화물기 주기장에서 개최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매각 거래 종결을 통해 보잉747 화물기 10대, 보잉767 화물기 1대 등 총 11대의 항공기와 화물기사업 관련 직원들의 이관도 마무리했다. 이번 매각을 통해 사명이 알파벳 A로 시작해 마지막 글자인 Z를 거쳐 다시 A로 끝나는 것처럼, 전 세계 공항을 순환하며 화물을 운송하고 글로벌 항공 물류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에어인천은 설명했다. 에어제타는 새 슬로건 '항공 물류의 새로운 미래, Beyond Asia to the World(아시아를 넘어 세계로)'도 공개했다. 아시아나항공 화물 사업부를 인수하며 미주, 유럽 등으로 사업 영역이 크게 확장된 만큼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화물 전문 항공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아
김포국제공항에 신생항공사가 첫 모습을 드러냈다. 신생항공사 파라타항공이 자사 1호기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본격적인 운항 준비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파라타항공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지난달 31일 들여온 1호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운항준비에 모든 인력을 준비했다. 또 북미 등 장거리 노선운항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 윤희종 위닉스 회장 등이 참석해 기념을 축하하며 임직원들에게 운항 준비에 모든 역량을 쏟아 달라고 밝혔다. 윤철민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우리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 제일주의를 기반으로 운항의 정시성과 마음을 다한 서비스로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 것"이라며 "설렘과 즐거움을 기대하게 하는 항공사가 돼 항공시장의 새로운 도전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파라타항공은 1호기를 비롯해 A330-200 1대와 A320-200 2대 등 총 4대의 항공기를 연내 순차적으로 도입할 방침이며, 북미노선 취항을 위해 운항, 정비,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추가 항공기 도입을 위한 협의도 진행 중이다.
중기중앙회는 31일 정부가 발표한 '2025년 세제개편안'에 관한 논평을 내고 "경제강국 도약과 민생 안정 등 기본방향에 공감한다"고 1일 밝혔다. 그러나 세부담 증가에 대해선 우려를 나타냈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일몰 연장과 노란우산공제 해지 시 퇴직소득세 적용요건 완화 등은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분야 국가전략기술 신설과 스마트공장 설비투자 자산 가속상각 특례 도입 등은 중소기업의 혁신성 증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중기중앙회는 "작년 폐업자 수는 100만을 넘었고, 당기 순손실을 낸 중소법인은 40만에 달했다"라며"이러한 환경에서 세 부담 증가는 기업인들의 심리적 위축을 초래해 투자와 채용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법인세율 논의 과정에서 일정 과세표준 금액 이하 구간에 대해서는 현행 세율을 유지하는 방향이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새출발기금과 소상공인 재기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출발기금-노란우산 도약지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
LIG는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막한 ‘2025 서울썸머비치: 광복에 풍덩 빠지다’(이하 서울썸머비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썸머비치는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고 국가보훈부 산하 서울지방보훈청과 공동 주관하는 서울 대표 여름 축제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의미를 더해 오는 8일까지 열린다. LIG는 행사 부제 ‘Let’s Dive Into Gwangbok’의 영문 약자(LIG)와 사명이 동일하다는 상징성에 주목해 참여를 결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주국방’을 기업 이념으로 삼는 방산기업으로서 미래 세대가 보훈과 안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 세종대왕상 뒤편에는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로 구성된 ‘워터비치존’이 마련됐다. 이곳에는 LIG의 마스코트 ‘스원이’ 캐릭터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도심 속 모래사장 콘셉트의 ‘샌드비치존’, 빙수와 음료를 판매하는 ‘플리마켓존’도 운영돼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LIG넥스원의 대표 방산 제품을 스원이 캐릭터와 접목한 ‘스원이 원더랜드’가 조성됐다. 룰렛 게임과 기념품 증정 등 체험형 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V)가 코카콜라 앰배서더로 선정되며 이날 캠페인 티저 영상도 함께 공개된다. 코카콜라는 1일 뷔를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새로워진 코카콜라 제로와의 만남을 예고한 ‘베스트 코크 에버’(Best Coke Ever)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뷔는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전세계 대중들이 환호하는 음악은 물론, 패션과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뷔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예술성을 인정받는 ‘21세기 팝 아이콘’이다. 뷔는 "평소 애정하던 코카콜라와 함께 일상 속 짜릿한 즐거움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첫 시작으로 베스트 코크 에버 캠페인을 통해 새로워진 코카콜라 제로의 진가를 다방면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코카콜라는 뷔와 함께 한 광고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티저(예고) 영상은 이날 코카콜라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공개된다.
더본코리아가 가평군 수해 복구 현장에 커피 트럭을 지원해 군인·자원봉사자 등을 경려하며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3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수해 복구 현장에 ‘빽다방’ 커피트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현재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복구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협의회 자원봉사자, 군 장병, 경찰·소방대원 등 500여 명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18일부터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일대에 긴급 급식지원 봉사팀을 운영하며 이재민과 복구 인력 지원에 나섰다. 예산군에 있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을 거점으로 임시대피소 20여곳에 총 5500여 개의 도시락과 1만명분의 식자재도 전달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본코리아가 가맹점주의 운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앞으로 가맹점주는 월 임대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이때 발생하는 수수료는 본사가 전액 제공하는 방식이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28일 서울
대상이 배우 이민정과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을 앞세워 신제품 캠페인을 진행한다. 1일 대상은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배우 이민정,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과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최근 출시한 '초간편 국물요리' 8종을 앞세워, 2명의 미식 전문가들과 함께 '당신이 알아주는 맛, 호밍스'라는 키 메시지를 전달한다. 대상은 호밍스의 신규 브랜드 모델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지도와 호감도가 높은 배우 이민정을 발탁했다. 이민정의 세련되면서도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호밍스의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인 입짧은햇님이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미식 전문가로 활약했다. 모델 이민정이 함께한 이번 광고에서는 집에서도 ‘1인 1메뉴’로 고품질 국물요리를 즐길 수 있는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린다. ‘우거지 된장국’, ‘소고기 미역국’, ‘차돌 된장찌개’ 등 8가지 집밥 국물요리 단골 메뉴를 개인의 취향대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 혁신적이면서도 간편한 조리법과 더불어 성인 손바닥 크기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냉동실 보관
아모레퍼시픽의 에이피 뷰티가 8월 신제품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의 에이피 뷰티(AP BEAUTY)는 '리서페이싱 앤 리페어 에센스'(리서페이싱 에센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에이피 뷰티의 대표 라인인 M.D라인 신제품으로 선보이는 '리서페이싱 에센스'는 각질 제거와 리페어 사이클을 동시에 유도해 매끄러운 피부를 선사한다고 전했다. 특히 피부 특수 케어에서 복합 필링 프로그램 원리를 접목해 피부 부담 없이 강력하게 각질을 녹여 맑고 균일한 피부톤을 느낄 수 있다. '리서페이싱 에센스'의 핵심 성분은 PDRN Acid로, 저자극 필링 활성 성분을 섬세하게 조합한 복합체를 적용했다. 피부 표면의 각질을 녹이고 표피 심층부터 턴오버 주기를 관리해 각질 제거와 동시에 압도적인 리페어 효능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산뜻하게 각질 제거를 돕는 리퀴드 필링 포뮬러로,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한다. 에이피 뷰티 '리서페이싱 에센스'는 8월 출시하며, 주요 백화점 에이피 뷰티 매장 및 아모레몰, SSG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미술관(관장 전승창)이 하반기 현대미술 기획전으로 ‘Mark Bradford: Keep Wal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