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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해맑은 미소로 입장하는 문재인


10일 오전 문재인 대선후보가 중소기업 육성 정책에 대해 강연하기 위해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 위치한 그랜드홀로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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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 개화 시작…8일부터 차량 통제
지난 주말 개화를 시작한 서울 여의도 벚꽃이 본격적으로 봉우리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휴일을 맞아 여의도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들은 계엄으로 인한 우울감을 털어 내고 다시 찾아온 봄을 만끽했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은 지난해(4월 1일)보다 사흘이 늦고 평년(4월 8일)보다 나흘이 이른데, 지난 3월 이상 저온 현상과 낮은 강수량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예보보다 늦게 피었다"고 설명했다. 서울 벚꽃 개화는 서울기상관측소 내 표준목인 왕벚나무 한 가지에 세 송이 이상의 꽃이 활짝 피었을 때로 정의하고 있는데, 서울 여의도 윤중로는 영등포구 수목 관리번호 118~120번 벚나무를 기준으로 관측한다. 매년 봄 서울 여의도에는 벚나무 1,886주와 진달래, 개나리, 철쭉 등 13종 87,859의 봄꽃이 만개한다. 오는 8일부터 여의도에서는 벚꽃축제는 넓게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서울 영등포구는 4일 열기로 했던 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일을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일 때문에 8일로 연기했으며, 개막식 무대 행사와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를 취소하는 등 행사 규모도 축소했다. 축제 기간에는 인근 도로인 서강대교남단 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