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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책 공감 나눈다!

박영선 의원 ‘당신의 서울, 박영선에게 들려주세요’ 워킹맘편 진행


박영선 민주당 의원(구로을, 4)12일 오후 3, 서울 영등포구 근로복지공단 남부지사에서

워킹맘 10여명과 한 시간 동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 의원은 이날 함께 참석한 워킹맘들을 통해 서울시에 바라는 이야기를 경청하며 그들이 갖고 있는 고민을 공감했다. 이 자리에서 워킹맘들은 박 의원에게 돌보미 아주머니 고용 비용에 대한 부담감과 공동 육아센터의 부재 등에 대해 털어 놓았다.

 

박 의원은 과거에 본인이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했던 일을 몇 십 년이 지난 지금도 달라지지 않고 있다면서 워킹맘들의 어려운 현실에 공감했다.

 

또 워킹맘이 갖고 있는 고민을 해결해야 우리 사회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시민들이 느끼고 있는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청에 전달하거나 서울시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신의 서울, 박영선에게 들려주세요는 박영선 의원이 서울 시민들을 만나 현장에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정책 공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박영선, 서울을 걷다’, ‘영선아 시장가자에 뒤이은 3번째 프로젝트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박영선, 서울의 걷다는 시민과 함께 걸으면서 지속가능한 서울의 번영과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정책비전을 현장에서 찾고, 시민과 함께 정책 공감을 나누는 것으로 <박영선, 서울을 걷다>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어 지난 9일 북콘서트를 가졌다.

 

두 번째 프로젝트인 영선아 시장가자는 재래시장 등에서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정책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에 시작한 세 번째 프로젝트 당신의 서울, 박영선에게 들려주세요는 앞으로 대학생, 신혼부부, 50~60대 은퇴자 등 다양한 연령대의 서울시민과 그들이 갖고 있는 고민을 경청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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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신시장 마지막 입주신청서 접수마감 … 127개소 제출
수협이 9일 오후 17시로 구시장에서 이전을 거부하던 상인들을 대상으로 신시장 이전을 위한 입주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58개 소매점포 가운데 127개소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수협은 오는 17일까지 신시장 이전을 위한 업무 지원절차를 마무리 짓고 노량진수산시장 정상화에 매진할 방침이다. 수협 관계자는 “이전 신청접수자에 대한 후속 지원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약속된 지원책들은 충실히 이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협측은 오늘(9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신시장으로의 이전을 거부하는 상인측 주장에 답했다. 먼저 비싸진 임대료 주장에 대해서는 “현대화시장 임대료를 평균적으로 환산하면 하루 1만3천원 꼴이고 일일 평균 매출액은 82만원선으로, 연간으로 환산할 경우 평균적으로 임대료 487만원당 2억9천9백만원의 매출을 보여 매출액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불과 1.6%선에 불과하다”고 답했다. 수협측은 노량진 현대화시장은 점포의 목에 따라 A, B, C 등급으로 세분화해 임대료를 부과해, 최고 등급인 A등급일 경우 일일 임대료가 2만3천원, B등급 1만5천원, C등급 8천원 선이라고 밝혔다. 판매자리 면적이 좁아졌다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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