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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민기-정소민, 특별 출연! 극중 박민영 부모 된다!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4주 연속 화제성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를 기록하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이민기와 정소민이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 이하 ‘김비서’) 측은 이민기와 정소민의 특별 출연 소식과 함께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민기와 정소민은 박준화 감독의 전작인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바 ‘김비서’에서도 이들의 부부 인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두 사람이 극중 박민영(김미소 역)의 부모로 변신한 것. 이들은 박민영의 과거 회상신에 등장,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이민기는 로커 유망주답게 바위에 걸터앉아 누구보다 진지한 표정으로 기타 연주에 심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정소민은 어린 미소와 옹기종기 모여 모래놀이를 하고 있다. 특히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서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이민기-정소민은 실제 부부처럼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극중 박민영의 기억 속에만 있던 가족과의 추억이 어떻게 탄생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민기와 정소민은 박준화 감독과의 특급 인연으로 ‘김비서’의 카메오 출연을 흔쾌히 결정했다고 전해진다. 이들은 오랜만에 재회한 박준화 감독과 유쾌하게 촬영을 이어나갔다. 이에 깜짝 출연한 이민기-정소민의 ‘김비서’ 속 활약이 극을 한층 더 풍성하게 하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김비서’ 제작진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카메오로 출연해준 이민기-정소민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극중 미소 부모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 두 사람의 짧지만 강렬한 활약이 ‘김비서’를 더 재밌게 시청하는 관전 포인트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매주 수, 목 밤 9시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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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이 어제(30일) M이코노미뉴스와 단독으로 만나 종헌종법과 종도들의 뜻에 따르겠다는 지난 27일 밝힌 입장문의 내용을 재확인했다. 이와 함께 여러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설정 총무원장 스님은 “나에 대한 의혹들은 결코 맞지 않다”며 “시간이 걸릴지 모르지만 분명히 해소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숨겨진 딸 관련해서는) “유전자 검사를 받으면 끝날 일”이라며 “하루속히 의혹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밝힐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설정 총무원장은 이어 “고건축 박물관은 대목장인 저의 형님이 사재를 털어 지은 것인데 짓다가 빚을 져 결국 개인보다는 사찰이 보존하는 게 낫다고 해서 수덕사에 넘긴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내 이름으로 잠시 가등기한 것은 다른 데로 넘어가는 걸 막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학력 위조문제에 대해서도 “총무원장 선거 때 이미 공개 사과한 내용”이라며 “그런 오해를 했다면 나의 잘못임을 다시 한 번 인정한다”고 말했다. 설정 총무원장은 어제 인터뷰에서 “오래 전에 중앙종회의장까지 지내고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충무원장에 나선 것은 불교개혁의 뜻을 품었기 때문인데 이를 시작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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