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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슬기로운 감빵생활’ 안창환, 영화 ‘걸캅스’ 출연 확정

밉지 않은 마약사범 ‘상두’역, 색다른 코믹 연기 예상

 

‘슬기로운 감빵생활’ 똘마니 안창환이 영화 ‘걸캅스’ 출연을 확정지었다.

 

영화 ‘걸캅스’(가제)는 전설적인 에이스 형사였지만 결혼 후 민원실 내근직으로 일하게 된 ‘미영’(라미란)과, 사고를 치고 민원실로 발령난 초짜 형사 ‘지혜’(이성경)가 만나 우연히 범죄사건을 쫓게 되는 코믹액션 수사극이다.

 

극 중 안창환이 맡은 역할은 마약사범 전과자 ‘상두’다. 밉지 않은 코믹한 매력의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변신을 보여 줄 예정이다.

 

안창환은 10년 이상의 연극무대 경험을 쌓은 연기파 배우로, 드라마에서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똘마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후,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에서 리플리 증후군을 가진 ‘창현’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화제가 됐다.

 

한편 영화 ‘걸캅스’는 독립영화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으로 주목을 받은 신예 정다원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라미란, 이성경, 윤상현, 최수영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지난 5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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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운전면허 발급, 인천국제공항에서도 가능해져
경찰청(청장 민갑룡)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30일(월)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인천공항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해외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지난 5년간 국제운전면허증 발급건수는 34%나 증가했으나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은 평일 일과시간 중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서만 가능하여 직장인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날 인천국제공항 내에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이러한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는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출국장) 중앙에 개설됐다. 도로교통공단 소속 직원 2명이 배치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주하며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은 물론, 해외 장기 체류자를 위한 적성검사 갱신·연기신청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해서는 운전면허증과 여권용 사진(3.5㎝×4.5㎝) 1매가 필요하고, 수수료는 8,500원이다.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 받는 데는 약 5분 가량이 소요되지만 신청자가 몰릴 경우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도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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