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0.7℃
  • 맑음강릉 11.7℃
  • 구름조금서울 11.1℃
  • 구름조금대전 11.9℃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2.4℃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10.6℃
  • 구름많음제주 11.5℃
  • 구름조금강화 9.6℃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2.4℃
  • 구름조금강진군 12.6℃
  • 맑음경주시 12.9℃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영상뉴스


[M파워피플] 3천만원 창업에서 1천억 매출, 성공신화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

창업 4년만에 직원 5명에서 276명으로

 

 

 

‘전문상담영양사 시스템’ ‘홈쇼핑 최초 비타민 런칭’ ‘비타민전문점 백화점 최초 런칭’

 

하는 일마다 국내 최초라는 말이 따라 붙는 기업이 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생활화된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 복용이 생소했던 2001년, 단돈 3천만원으로 시작해 1천억 매출의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비타민하우스’ 이야기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가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에 출연해 ‘경영철학’ ‘성공비결’ 등에 대해 배종호 앵커와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김상국 대표는 “비타민하우스는 우리나라 최초로 연령대별, 성별 등 맞춤형 비타민을 도입하고, 비타민에 생소했던 소비자들에게 전문상담영양사 시스템으로 교육과 제품소개를 함께 하며 성장했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18일 M이코노미TV(https://tv.naver.com/mex01)에 공개된 1부에서는 시대를 앞서 나간 ‘비타민하우스’가 걸어온 길을 ‘김상국 대표’의 입으로 직접 들어본다.

 

한편 20일(월) 이어지는 2부에서는 최초로 무화학부형제를 개발하고, 해외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비타민하우스’의 미래비전과 10년 전부터 전국 모든 대학을 돌며 특강을 이어가고 있는 ‘김상국 대표’ 개인사를 조명한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 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등 공공단체 노조 및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는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 "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