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 구름조금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1.9℃
  • 구름많음서울 13.0℃
  • 맑음대전 14.0℃
  • 구름많음대구 15.9℃
  • 구름많음울산 15.2℃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5.4℃
  • 구름많음고창 13.6℃
  • 구름많음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12.1℃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2.8℃
  • 구름많음강진군 15.9℃
  • 구름조금경주시 13.8℃
  • 구름많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이재명 경기지사, 결심공판 출석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지사는 1심에서 4가지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민교협 등 교수 및 연구자 243명 이재명 구명 탄원서 제출
11일, 교수 및 연구자 등 학계 인사 243명이 이재명 도지사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서명에는 민교협(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등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이재명 도지사에 당선 무효형을 선고한 2심에 대해 “정의의 원칙과 일반 상식에 어긋난 판결”이라며, 2심 판결문 내용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특히 이들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죄로 판단된 대목에 대해 “토론회에서 질의의 초점은 명확하지 않았고, 해당 질의는 상대방의 불법행위를 폭로하려는 의도에서 행해진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면서 “질의의 취지를 합법적인 강제진단을 시도했느냐로 해석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토론회에서 질의의 취지는 "불법 행위를 한 적이 있느냐”였고, 이에 대한 이 지사의 답변은 "불법 행위를 한 적은 없었다”라고 판단하는 것이 일반 상식에 부합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이 지사가 합법적인 강제진단을 시도했다는 것을 강조해서 말하지 않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소극적으로 말하지 않은 것을 적극적으로 거짓말을 한 것과 같은 것으로 취급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도 지적했다. 이들은 이어 “이재명 지사가 당선된 이후, 청년기본소득,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