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3.0℃
  • 흐림서울 2.7℃
  • 흐림대전 9.3℃
  • 구름많음대구 1.0℃
  • 울산 8.1℃
  • 흐림광주 9.0℃
  • 흐림부산 10.9℃
  • 구름많음고창 11.9℃
  • 구름많음제주 15.2℃
  • 구름많음강화 0.5℃
  • 흐림보은 1.5℃
  • 구름많음금산 12.3℃
  • 흐림강진군 5.9℃
  • 구름많음경주시 -1.0℃
  • 구름많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5일 목요일

메뉴

사회·문화


청소년의 참된 행복과 성공! 타고난 적성에서 찾아라

'2015도전! 타고난 적성스타 T 대회

한국적성찾기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와 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이 공동주최하는 제6회 '도전! 타고난 적성스타 T 대회' 본선 대회가 11월 21일(토)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에서 개최된다.


 '도전! 타고난 적성스타 T 대회'는 획일적인 입시교육과 학벌중시의 사회풍토에서 희생되지 않고 타고난 자신만의 적성을 찾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을 발굴하여 칭찬하고 적성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대회로 올해로 6회를 맞았다.


본대회는 금년 4월부터 응모한 많은 청소년들 중에서 전문가에 의한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적성스타' 84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저마다 적성을 찾게 된 동기와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 앞으로의 끊임없는 노력과 자신만의 계획을 발표하게 된다. 발표의 방법으로는 시연, 포트폴리오,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적성을 뽐내게 된다.


또한 대회 당일에는 제2회 진로 상담 코너도 만들어 진로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전문가 멘토와의 상담도 한다.


이번 최종 결선에서는 '적성스타 대상'(2명), '적성스타 금상'(6명), '적성스타 은상'(10명), '적성스타 동상'(20명), '적성스타 장려상'(46명)을 선발, 표창하고 소정의 적성개발지원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적성찾기본부'에서는 최종 결선에서 은상까지의 수상자 18명의 청소년들에게는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면서 타고난 적성을 지속적으로 개발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대학교수, 극단대표, 감독, 연주자 등 해당 분야 전문가를 '자원봉사 멘토'로 지정해 줄 예정이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시내버스 협상 타결...오늘 첫 차부터 정상운행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14일 타결됐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11시 50분쯤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노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단협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여해 9시간 가까이 협상한 끝에 합의에 이르렀다. 합의안이 도출됨에 따라 버스노조는 13일부터 시작한 총파업을 이틀 만에 철회하고 15일 오전 4시 첫차부터 다시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대중교통 운행을 모두 정상화한다. 파업 기간 연장 운행했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은 평시 운행 기준으로 변경되며, 자치구 셔틀버스 운행도 종료된다. 이번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따르면 올해 임금 인상률은 2.9%로 정해졌다. 당초 사측은 0.5%에서 3% 미만의 인상률을 제시했고, 노조 측은 3% 이상 인상률을 요구한 것을 감안할 때 버스노조 의사가 더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버스노조가 주장해온 정년 연장도 이뤄졌다. 단체협약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버스노조 종업원의 정년은 만 64세로 연장된다. 내년 7월 1일부터 정년은 만 65세로 확대된다. 운행실태점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