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7℃
  • 구름많음강릉 8.0℃
  • 박무서울 3.3℃
  • 박무대전 4.1℃
  • 구름많음대구 7.4℃
  • 맑음울산 7.1℃
  • 박무광주 5.2℃
  • 맑음부산 8.6℃
  • 구름많음고창 5.2℃
  • 구름많음제주 9.3℃
  • 구름많음강화 2.4℃
  • 흐림보은 3.5℃
  • 흐림금산 3.7℃
  • 구름많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1일 수요일

메뉴

산업


해태음료, 의약외품 드링크 사업 강화


LG생활건강의 자회사 해태음료가 의약외품 탄산드링크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인식 확산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의약외품 드링크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태음료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홍삼연탄 국내 최초의 홍삼 탄산드링크로, 홍삼을 5 농축한 추출물 60mg 함유하고 비타민 B6(20.5mg), B2(5mg)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자양강장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영진 구론산 스파클링 오리지날액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타우린 1,000mg 카페인을 함유하고 여기에 탄산을 첨가하여 피로회복과 상쾌함을 동시에 느낄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제품 모두 150ml 병으로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홍삼연탄 1,500원대, ‘영진 구론산 바몬드 스파클링 1,000원대이다.

 

해태음료는 영진약품의 드링크사업을 인수한 이후 LG생활건강 연구소와 연구 개발에 대한 협업을 통해 영진 홍삼진액’,‘영진 구론산 바몬드 오리지널 우수한 품질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의약외품 드링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해태음료 오세준 마케터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의약외품 드링크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다 향후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추가하여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말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농협, 설 명절 ‘가축질병 봉쇄’ 위해 700억원 지원
농협은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지역본부 및 축협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가축질병 확산 차단을 위한 범농협 차원의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의 확산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정부에 따르면 이번 겨울 조류인플루엔자(AI) 42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10건 등이 발생해 전국적인 방역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농협은 정부와 함께 공동방제단을 구성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역 자원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3가지 핵심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우선 기존 소독 차량 외에도 전국 농·축협이 보유한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확보해 총 1000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운용한다. 또한 정부가 지정한 ‘축산환경·소독의 날’ 운영에 발맞춰 설 명절 전후 이틀씩을 ‘집중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을 통해 농장주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과 방역 수칙 준수를 독려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현장의 방역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