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7.2℃
  • 박무서울 7.3℃
  • 맑음대전 5.8℃
  • 박무대구 5.6℃
  • 박무울산 6.9℃
  • 박무광주 7.4℃
  • 박무부산 8.5℃
  • 흐림고창 6.5℃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메뉴

산업


서인국, 이젠벅과 ‘4년째’ 재계약

건강하면서도 활동적인 이미지, 이젠벅과 잘 맞아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과 서인국이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서인국은 2013년 브랜드 론칭 때부터 4년째 이젠벅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젠벅은 "서인국은 그동안 이젠벅 모델로 활동하며 도시적이면서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밝고 활동적인 매력을 발산해 이젠벅의 이미지 증진에 기여했다"고 재계약 이유를 밝혔다.  

 

서인국은 이젠벅 메인타깃에게는 아웃도어의 기능과 스타일을 동시에 어필하면서, 일상 속에서 스타일리쉬함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에게는 멋스러우면서도 건강한 이미지를 어필함으로써 이젠벅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해왔다.

 

특히, 작년 겨울 TV광고에서 선보인 서인국 헤링본다운은 소비자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내며 완판 신화로 이어졌으며, 재작년에도 TV광고 제품이 완판을 기록하며 이젠벅의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

 

이젠벅은 지난 3년간 메인모델로 활동해온 서인국의 활약과 적극성을 높이 사 다시금 브랜드의 모델을 제안했고, 의리남 서인국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서인국은 올해 2월부터 이젠벅 S/S시즌 TV, 인쇄광고 등 각종 광고 캠페인 및 프로모션 활동에 참여하며 도시적이며 활동적인 이젠벅 이미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젠벅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한 모델이 4년이란 오랜 기간 동안 모델을 하는 경우는 드문 편이다라며 그 동안 서인국씨가 브랜드 모델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왔고, 특유의 밝고 활동적이며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