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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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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9월 20~21일 열린다

크러쉬, 10CM, 멜로망스, 폴킴 등 스타 총출동...이벤트로 1만5천명 고객 초청

 

KB국민은행이 오는 9월 20~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은 Youth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기획된 문화 행사로, KB국민은행은 2016년부터 총 5회에 걸쳐 콘서트를 개최하며 음악을 통해 젊은 세대와 지속적인 공감과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페스티벌은 ‘별들의 축제(WE ALL HAVE STARS)’라는 테마 아래, 아티스트와 KB국민은행 그리고 모든 관객이 별처럼 빛나는 주인공이 되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에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9월 20일(토)에는 △크러쉬 △빈지노 △10CM △멜로망스 △폴킴 △유다빈밴드 △빅나티 △김수영이 무대에 오르며, 21일(일)에는 △에스파 △이영지 △터치드 △이무진 △소란 △하츠투하츠 △윤마치 △키코가 뜨거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9월 20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21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는 아티스트 공연 외에도 팝업 부스, 푸드존, 플리마켓, 현장 참여형 이벤트, 포토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해 12월, KB국민은행과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체결한 ‘ESG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사가 공동 주최하며, 전 구역에서 일회용기 반입을 제한하고 다회용기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실천에도 앞장선다.

 

티켓은 8월 8일부터 31일까지 KB스타뱅킹 앱에서 진행되는 '올 가을, KB 조이올팍 페스티벌로 즐겨樂!' 이벤트를 통해 배부된다. 응모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7500명의 당첨자에게 1인 2매의 티켓이 제공되며, KB스타뱅킹 또는 KB스타틴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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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