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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외치는 '박근혜 하야'...자유발언 나선 초등학생들


26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5차 촛불집회에 초등학생이 자유발언 무대에 초등학생들이 발언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자유발언 무대에는 11살, 12살, 13살 초등학생이 무대에 올라 "지금 나라는 나라가 아니다" "박근혜·최순실의 독재국가다" "박근혜 대통령은 잘못을 반성하고 하야해야 한다"고 하는 등 저마다 "박근혜가 왜 하야해야 하는지"에 대한 저마다의 소신을 쏟아냈고 시민들은 크게 환호하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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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심판 선고, 학생들도 생중계로 본다
광주·전남, 세종·충남 지역 학생들이 오는 4일 진행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과정을 학교에서 생중계로 지켜볼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2일 지역 학교 및 직속 기관에 '민주시민교육 연계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TV시청 중계시청'이라는 제목의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안내 공문에는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대한 헌재의 TV중계가 예정돼 있다"며 "민주주의 절차와 헌법기관의 기능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에 활용하기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 세종시교육청도 같은 날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에 "민주시민교육을 연계해 학교별 자율적으로 탄핵 재판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며 "구성원의 의견과 학교장 판단에 따라 수업 시간 재판 시청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충남도교육청도 이날 지역 학교 및 직속 기관에 '민주시민교육 연계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TV시청 중계시청'이라는 제목의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에는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대한 헌재의 TV중계가 예정돼 있다"며 "민주주의 절차와 헌법기관의 기능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에 활용하기 바란다"고 적혀 있다. 전날 광주와 전남 교육청도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