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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방송통신대... 20개학과에서 총 1만 600명 모집

개설과목은 총 352과목...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유아교육과 제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는 오는 16일까지 2018학년도 1학기 시간제 등록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개학과에서 총 1600명으로 개설과목은 총 352과목이며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유아교육과는 제외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고등교육법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학기당 최대 4과목(12학점)까지 신청할 수 있고,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nou.ac.kr)를 통해 가능하며, 부속서류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증명서 또는 이에 준하는 증명서로 방송대 대학본부 지혜관 소회의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116일 도착 분까지 인정)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기간은 29일부터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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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불법주차 사례 막는다’...우원식, 무개념 주차 방지법 발의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차량으로 주차장 입구를 막는 등의 ‘무개념 주차’를 방지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8일 밝혔다. 현행법은 자동차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방치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사유지 내 본인 소유 자동차를 무단으로 방치해 다른 차의 운행을 방해하는 경우는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미비하다. 얼마 전 송도와 공릉동에서 차량으로 주차장 입구를 막아 사회적 공분을 사는 사건이 발생했다. 송도 사건은 사유지에 주차한 차량이라 처리할 수 없어 해당지역 주민들이 직접 옮기면서 차량 통행이 가능해졌다. 또 공릉동 사건은 지자체장의 처분을 통해 차량을 옮기면서 일단락됐다. 이에 우 의원은 현행법상 자동차를 강제 처리할 수 있는 범위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본인 소유의 토지에 임의로 고정시켜 다른 자동차의 운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추가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우 의원은 “이번 개정안 발의는 한 사람의 ‘갑질’로 피해보는 다수의 국민을 지킬 수 있는 법안”이라며 “주민들의 불편을 지자체에서 직접 해결하는 범위가 늘면서 지자체의 역할이 강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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