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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M파워피플] 8일 4번째 초대석,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 인터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파워피플을 직접 만나 국가정책 현안 등 핵심이슈와 그들이 성공스토리, 나아가 성공비결을 들어보는 M파워피플이 84번째 방송을 앞두고 있다.


4번째 초대손님으로는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을 거쳐 현재는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을 맞이했다.


이승훈 총장에게서 최근 위기설이 돌고 있는 사립대의 현재 상황을 들어보고, 이에 대한 전망과 대책에 대해 인터뷰 했다.


또 이 총장은 현 정부의 사립대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부터, 바람직한 대입제도의 개편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아울러 M파워피플은 현재 총장을 맡고 있는 세한대학교의 이색적인 RC(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한중합작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속가능한 대학경영에 나서고 있는 세한대학교의 비전까지 들여다봤다.


이승훈 총장을 인터뷰한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의 영상은 네이버TV M이코노미TV 채널(http://tv.naver.com/mex01)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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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