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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M포토] 박원순 뒷걸음질에 발목잡힌 여의도 재건축 아파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내 재건축 예정이었던 시범아파트 인근 부동산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시범아파트는 1971년 완공돼 올해로 지어진지 47년 된 아파트다. 이곳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여의도와 용산을 통개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마스터플랜 발표와 추진을 전격보류한다고 밝히면서 사실상 재건축 추진에 발목이 잡혀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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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현장] "유은혜 임명은, 문 정부의 도덕성 수준 드러난 '인사 참사'"
2일 오전 11시께 청와대 분수 앞에서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 회원들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도덕성 흠결이 심각하고 전문성이 부족한 유 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임명한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식 임명”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도덕성 수준이 여실히 드러난 ‘인사 참사’”라고 비난했다. 이날 규탄 집회에 참석한 학부모 A씨는 “교육부 장관은 적어도 도덕적으로 청렴하고 교육 철학을 갖고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위장전입 8번 등 결격 사유가 많은 분을 교육부 장관에 앉힌다고 해서, 그걸 반대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권은 촛불로 탄생한 정권이라는데 많은 국민들과 학부모가 반대하는 유은혜 의원을 기어이 교육부 장관 자리에 앉힌다는 것은 스스로 불통정권이라는 것을 밝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A씨는 “유은혜 장관은 김상곤 장관이 실패한 교육정책을 그대로 받겠다고 했다”며 “현행 입시제도는 수시 비율이 높아 학종에 뛰어들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남보다 좋은 내신을 받기 위해 성적 조작 사건이나 시험지 유출 사건이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