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금)

  • 흐림동두천 8.1℃
  • 흐림강릉 7.4℃
  • 구름조금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1.5℃
  • 대구 9.2℃
  • 구름많음울산 13.2℃
  • 연무광주 12.0℃
  • 구름많음부산 13.2℃
  • 구름많음고창 12.5℃
  • 구름조금제주 14.2℃
  • 구름많음강화 10.1℃
  • 구름많음보은 10.3℃
  • 구름조금금산 11.6℃
  • 구름많음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12.7℃
  • 구름많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북적이는 손혜원 목포 기자회견 현장

 

목포 부동산 투기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손혜원 의원이 그동안 제기된 의혹을 직접 해명하겠다며 23일 목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