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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M포토] 북적이는 손혜원 목포 기자회견 현장

 

목포 부동산 투기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손혜원 의원이 그동안 제기된 의혹을 직접 해명하겠다며 23일 목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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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체육계 폭력·성폭력' 특별조사단 구성…역대 최대규모 실태조사
국가인권위원회가 스포츠 분야의 폭력과 성폭력 근절을 위한 특별조사단을 구성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최영애 인권위원장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인권위 인권교육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인권위는 위원회 산하에 '스포츠 인권 특별조사단'을 신설하고 빙상과 유도 등 최근 문제가 된 종목의 전수조사를 포함한 역대 최대 규모의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인권위는 실태조사를 통해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민간 전문가와 선수 당사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다. 피해 접수와 상담은 전국적 단위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성폭력·성희롱 접수창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체계화한다. 해바라기센터에 접수되는 성폭력 사건이 경찰과 직접 연계되어 처리되는 방식처럼 스포츠 인권 관련 폭력·성폭력 사건은 전담 조사기구와 연계하는 등 새로운 신고 접수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실태조사 과정에서 피해자가 용기를 내어 법적 절차를 밟기를 원한다면 신속하게 조사 및 구제 조치를 취하고, 그리고 가해자 처벌을 위한 법률지원 등을 보장한다. 최 위원장은 "피해자들이 힘들게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