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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마이스 육성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입주기업 홍보 지원까지...입주시 최대 6년간 사무실 사용

경기 고양특례시에서 운영하는‘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 가  이달 16일까지 신규 입주기업 12개소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 모습<고양시 제공>

 

신규 입주기업 모집 대상은 마이스 관련 기업 중에서 고양시 내 사업자등록이 있거나 3개월 내에 고양시로 주소를 이전하는 기업이다. 

 

고양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킨텍스 제2전시장에 위치한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는 2018년 개소했다.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기업들에게 사무실과 회의실 등을 제공하고 기업 간 네트워킹을 조성하는 공간이다.

 

현재 센터에는 18개 기업이 입주해있다. 입주기업의 경우 2년간(최대 6년 사용, 관리비 별도) 사무실, 회의실, 탕비실, 공용 사무기기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고양시 MICE산업 전문 산하기관인 고양컨벤션뷰로가 제공하는 여러 프로그램도 제공받을 수 있다.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주최자와 입주업체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주최자-입주업체 설명회 ▲마이스산업 트렌드와 현황을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입주기업 정례교육 ▲입주기업 홍보 마케팅 지원 등이 있다.

 

모집공고는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16일 오후 6시까지 문서24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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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