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3.8℃
  • 구름많음강릉 12.5℃
  • 맑음서울 12.6℃
  • 맑음대전 14.1℃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3.8℃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4.2℃
  • 맑음고창 12.7℃
  • 구름많음제주 12.4℃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3.2℃
  • 구름조금금산 13.9℃
  • 구름조금강진군 13.6℃
  • 맑음경주시 14.8℃
  • 맑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사회·문화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해 글로벌 경쟁력 키운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센터)가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농금원의 투자 전문성과 서울창경센터의 창업 지원 인프라를 적극 활용·협력해 농식품기업 발굴 및 성장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된 이번 협약은 ▲농식품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정보 공유, ▲투자 및 자금 연계 관련 업무, ▲멘토링 및 교육 등 벤처창업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행사 공동 개최 등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앞으로 농식품산업 및 농식품기업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창업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공동 추진하고, 각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유망한 농식품 우수기업을 발굴해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 및 해외 시장 진출에도 힘쓸 예정이다.

 

농금원 서해동 원장은 ”업무협약 체결로 두 기관의 긴밀한 상호 협력이 가능해져 농식품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 등에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식품산업의 혁신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