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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비엔알피,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에 2천만원 기부

 

데이터 백업시스템 및 이중화 솔루션 구축 IT 서비스 전문기업 비엔알피(대표이사 구재홍)가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지킬 미래 주역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IT전문 비엔알피는 랜섬웨어로부터 완벽한 데이터 보호를 통해 고객의 자산보호 및 가치를 최고로 실현하는 전문 기업으로 2022년 독도사랑운동본부 공식 후원기업으로 가입 후 독도 사랑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앞서 비엔알피는 2024년 6월에는 독도 키즈·청소년·대학생 홍보 사업을 통한 기금 1천만원을 지원했다. 이번에 기부된 2천만원은 내년 2월 27일에 출정하는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출정식 및 독도탐방, 영상촬영등 년간 활동 지원 사업지로 전액 쓰여질 예정이다.

 

비엔알피 구재홍 대표이사는 “기업의 이윤 추구보다 더 중요한건 기업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일은 향후 대한민국을 책임질 미래세대들이 주역이다. 키즈세대들과 학생들의 이러한 독도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오는 25년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출정한다.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와 함께 독도탐방, 영상촬영등 다양한 독도 홍보활동을 계획 중이다. 미래세대들의 독도홍보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비엔알피 구재홍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지난 과거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켰던 독도의용수비대 33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향후 미래 독도지킴이의 주역이 될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원을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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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