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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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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누리과정확보를 위한 보육·교육·시민단체 합동기자회견 열려

"정부는 누리과정 무상 보육료 예산확보 대책 수립하라!"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진환, 이하 한민련)에서는 30일(월) 11시20분께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2016년 예산안 국회 처리를 위한 여야 마지막 협상 시기에 맞춰 교육재정 관련 제 단체들과 함께 누리과정예산확보와 교육재정확대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장진환 회장은 “2016년도 국가의 중요시책 사업인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이라는 파행을 맞으면서 3백만 보육학부모를 불안과 걱정 속으로 내몰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누리 과정 예산 30만원 지원과 관련한 정부여당의 무책임한 행태에 대해 강력하게 성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선 대통령의 결단만이 유일한 해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기자회견 후 한민련과 참석 단체의 대표들은 정부의 누리과정 떠넘기기와 오직 보육예산 줄이기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정부여당의 태도에 대해 직접 행동에 나서는 한편, 누리과정 예산 30만원 지원 확보를 약속 받기 위해 여·야 당 대표실을 방문해 의견서를 전달했고, 법안소위에 대비해서 의원들을 면담하고 내년도 보육예산 인상과 관련하여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의원실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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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배상 판결...법무부 “항소 포기, 국가 책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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