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9.7℃
  • 맑음강릉 17.1℃
  • 맑음서울 21.2℃
  • 맑음대전 20.2℃
  • 구름많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16.4℃
  • 맑음광주 19.0℃
  • 구름많음부산 17.8℃
  • 구름많음고창 16.6℃
  • 구름많음제주 17.0℃
  • 맑음강화 13.0℃
  • 맑음보은 19.0℃
  • 맑음금산 19.7℃
  • 흐림강진군 17.2℃
  • 구름많음경주시 17.0℃
  • 구름많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메뉴

생활·문화


아이배냇 "쌍둥이 엄마 박은혜의 모성애 담긴 CF 장면"

 배우 박은혜 씨가 출산 후 첫 출연한 TV CF가 방영을 시작했다.

이번 TV CF는 아기를 위한 진정한 엄마의 사랑이라는 아이배냇의 설립정신을 기본으로 아기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작년 8월 쌍둥이를 출산한 박은혜 씨는 CF에서 모성애가 담긴 진심 어린 눈물 연기와 함께 아이에 대한 감동의 마음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아기 모델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어울리면서 밝은 분위기를 주도하는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실제로 눈물 흘리는 장면에서는 쌍둥이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진심 어린 눈물 연기를 보이는 모습에서 엄마의 진심이 담겨 있어 가슴에 와 닿았다고 평했다.

아이배냇 산양분유 제품을 직접 쌍둥이들에게 먹이고 있는 박은혜 씨는 “그 동안 맞는 분유 선택에 있어 힘이 들었는데 이번 모델을 계기로 좋은 분유를 찾아 기쁘다”면서 “가족들도 만족해 한다”고 분유에 대한 남다른 신뢰를 보였다.

그간 쌍둥이들에게 먹일 모유수유가 원활치 않아서 여러 회사 분유를 먹여 왔다는 박 씨는 “국내 최초의 산양유 성분 100%로 만든 산양유아식으로 바꾸어 먹인 후 쌍둥이들이 소화를 잘 시키고 황금 변을 보는 것을 안도했다”며 “홍보대사로 나선 것도 아기를 키우는 엄마 마음을 그대로 전해주고픈 마음에서”라고 전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아기가 태어나 처음 입는 배냇저고리를 짓는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분유업계 전문가들이 모인 만큼 TV CF가 아기엄마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배넷의 산양유아식은 국내 판매되고 있는 산양분유 제품 중 유일하게 우유성분이 일체 들어가지 않고 오직 산양유100%로 만들어진다. 현재,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대형마트는 물론 이마트 몰, 옥션 등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세계적인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사계절 자연목초로 사육된 산양들에게 집유하여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A)의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 하에 ONE-LINE SYSTEM으로 제조되는 분유로 열변성 최소화공법으로 원료의 신선함과 영양성분을 최대한 살린 것이 가장 특징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방미통위, 민영방송 9개사와 간담회...규제 개선·지원 확대 논의
민영방송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지원, 규제 완화 등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영방송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에스비에스(SBS), KBC광주방송, ubc울산방송, JTV전주방송, G1방송, CJB 청주방송,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티제이비(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과 당부 말씀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념식에서 김종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은 2003년 민영 지상파방송의 전국망 구축을 계기로 설립된 한국민영방송협회가 방송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