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
  • 맑음강릉 1.2℃
  • 구름많음서울 5.5℃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6.0℃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2.1℃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4일 토요일

메뉴

사회·문화


김선교 양평군수 공약이행 돋보여

 김선교 양평군수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실천하며 지역 주민의 의견을 공약사업에 반영했을 뿐 아니라 체계적인 공약사업 관리로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있다.

양평군은 주민배심원단 민선5기 공약이행 평가결과 총 124개사업 중 84건 완료, 39건추진 등 공약완료율이 전국평균43.16%(2012년말 기준)보다 1.6배 높은 67.7%를 나타내고 있다.

공약이행사항을 살펴보면 문화거리조성, 명품한우 사육단지 조성, 깨끗한 공직자 양성제도시행, 공공디자인 조성사업, 영어 체험학습센터 설치운영, 무한돌봄센터 개소 등 공약사항을 완료했다. 이는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와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사업을 완료시킨 성과라 볼 수 있다.

특히 양평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강상IC 설치를 확정지은 부분이 가장 두드러진 부분으로 들 수 있다.

또한 출산장려정책 부분은 많은 효과를 거둬 합계출산증가율 경기도 1, 출산장려금 지급 경기도 1, 다자녀 우대카드 발급 등 공약이행 뿐만 아니라 타지방자치단체들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한편, 전국 군단위 최초로 지역주민이 공약이행여부를 평가하는 주민배심원제를 시행하고 있어 군의 공약이행여부에 대한 모든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행하고 있다.

편집부 / sy1004@mbceconomy.com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정부 ‘범부처 강력 단속’...불법 석유 유통 근절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13일, 정부가 석유 가격 안정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과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날 오전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를 주재하며 불법 석유 유통 근절과 가격 안정 조치의 실효성 확보를 강조했다. 합동점검단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조직이다. 점검단은 국제·국내 석유 가격 모니터링, 가격담합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점검, 가짜 석유 유통 단속 등을 수행해 왔다. 점검단은 이달 6일부터 수급 불일치, 과다·과소 거래, 소비자 신고 다발 등 위험군으로 분류된 전국 주유소를 대상으로 800회 이상 집중 점검을 실시해 20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김 장관은 “국민의 불안을 이익의 수단으로 삼는 모든 불법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지금의 위기는 모두의 위기인 만큼 공동체 정신에 기반한 고통 분담이 필요한 만큼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으로 국민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최고가격제 시행 초기 2주를 특별 단속기간으로 지정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