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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수 김선양, '사랑의 금메달' 행사 동참

"노래로 따뜻한 마음 전해"

올림픽스타와 권투스타가 함께하는 ‘사랑의 금메달 자장면’ 행사에서 가수 김선양이 ‘네가 최고야’를 열창했다.

용인시청 노인복지관에서 지난 15일 오전 전 복싱챔피언들과 올림픽스타들이 함께 모여 5백여 명의 어르신들께 자장면을 만들어 점심식사를 대접해 드리는 봉사 활동이 열렸다.

이날 특별한 손님으로 초대된 가수 김선양은 ‘네가 최고야’를 비롯해 신나는 트로트 메들리로 어르신들과 하나가 됐다.

가수 김선양은 “따뜻한 봄날, 노래로 의미 있는 재능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무대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랑의 금메달 자장면’ 행사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원기(레슬링) 선수와 복싱 세계챔피언 장정구 선수 등이 함께 참여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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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